쌍용자동차의 렉스턴 등 4개 차종이 바퀴가 빠지거나 잠기는 제작결함으로 시정조치(리콜)된다.
이번 리콜은 볼조인트(바퀴가 주행 상황에 따라 상하 및 회전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차체에 연결된 부품)가 빠지거나 파손되는 결함으로 바퀴가 비틀리거나 잠겨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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