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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대폭 상향해 4만원대로 판매한다.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이 72만5천원일 경우, 실제 구입 할부원금은 10만원대로 떨어지고 유통점 지원금까지 적용한다면 4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세일에서는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노트3 네오, G3, G3 캣6, 갤럭시노트 엣지등의 기본 지원금을 25만원 이상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역시 출고가 88만 원의
갤럭시노트3의 보조금을 65만 원(LTE8무한대 기준)으로 상향했다.
하지만 이 같은 해택을 받기 위해서는 10만원대에 달하는 고가의 요금제를 써야하며, 또 2년을 다 못 채울 경우 위약금을 물어야 하기 때문에 주의 해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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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3 공시지원금 대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