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커피 수도권 가맹점주 800여 명은 29일 서울시 문래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노동관계법 준수 교육을 성료했다.
㈜롯데리아는 지난해부터 아르바이트생들이 꼭 알아야 할 근로자의 권리와 주요 노동관계법을 수록한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10계명'을 동종업계 최초로 제정하고 입사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근로자 권리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직접 듣는 사례 위주의 강습 내용이기 때문에 가맹점주들의 이해가 쉬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롯데리아는 아르바이트생들의 권리가 보호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