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배달통'의 회원 개인정보 일부가 해킹으로 유출 가능성을 포착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했다. 31일 배달통에 따르면 유출된 항목을 발견하지는 못했지만 의심 할만한 정황을 파악해 발빠르게 대처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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