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진학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누구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꿈꾼다.
국제전형은 해외대학을 대한민국 수험생들이 진학 가능한 대학의 범위 내로 끌어들였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2006년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최초로 국제전형을 실시한 이후 현재 다양한 국제전형 제도가 마련되어 수험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국제전형 중 가장 앞선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는 '
또한 수능이나 SAT, TOFEL 점수 없이 고교내신과 심층면접으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국내 수능과는 달리 학생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어 미국 명문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카데믹 교육과정에서는 1년간 교양과정(최대 25학점 취득)과 어학과정(최대 1,200시간, 최대 6학점 취득)을 이수하게 하여 미국대학 적응을 위한 준비를 마치게 한 후, 미국대학 본교 2학년으로 복귀시키므로, 해외에서 학업 경험이 없는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특화된 글로벌 입시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본 전형은 합격과 동시에 미국주립대 정규 입학생이 되며, 미국주립대 1학년 학생의 신분으로 교양과정과 미국대학 적응에 중점을 둔 어학과정을 이수하게 되므로, 유학 실패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미국대학교에서의 부적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본 전형은 학생들이 미국대학에 진학해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시키는 과정으로 그 명성을 높이고 있다. 실제로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을 통해 진학한 1,900여명의 학생들 가운데 85%가 넘는 학생들이 3.0/4.0 이상의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두는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미국대학 진학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코리아타임스 Education Abroad 홈페이지 (http://eap.koreatime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1월 10일(토), 11일(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 룸 318호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설명회 사전 예약 및 상담 - Tel: 1600-3597.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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