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LG전자 사장이 1월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 사장이 지난 30일 서울중앙지검에 출석, 15시간 가량 고강도 조사를 받았기 때문이다. 조 사장은 조사를 마친 뒤 "성실하게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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