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제주발 40편 편성해 체객 8,113명 수송, 26일 제주발 38편 6,983여석 투입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제주공항 폐쇄로 인해 발생한 체객 해소를 위한 신속 조치로 공항 운영 재개 2일째 체객 해소를 완료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3일~25일 제주편 결항으로 발생한 체객은 약 7,500여명으로 추산했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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