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평택 실종아동 신원영(7)군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신씨 부부는 지난 4일 초등학교 입학 예정이던 원영이가 학교에 출석하지 않는 것을 이상히 여긴 학교 측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된 뒤 줄곧 "함께 길을 걷던 원영이가 사라졌다"며 범행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