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가 오는 7월에 세월호 인양을 끝낸다는 목표로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현재 세월호 수중 선체 중량을 줄이기 위한 부력 확보 작업을 진행 중이며 뱃머리를 5도 가량 올리는 작업은 5월 시작돼 약 한 달간 계속되고 6월부터는 인양 시 선체 훼손을 막는 철제 빔을 설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