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일 종근당의 1분기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감소하는 등 부진한 실적을 냈다며 16만원이던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내렸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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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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