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3일부터 23일까지 무역센터점 11층 갤러리H에서 '한국화가 류재춘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한국의 수묵 산수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국내외 유명 작품들을 엄선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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