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국내 종합 자동차용품업계 중 유일하게 브라질 자동차용품전시회 'AUTOPAR 2016'에 참가한다.
불스원 해외사업팀 김정산 팀장은 "남미에서 가장 큰 시장인 브라질에 다소 어려운 상황이 겹치고 있지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자 본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이번 전시회 참가 의미를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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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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