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16일 고성능 친환경의 신형 스키드로더(Skid Loader) 2종을 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고 밝혔다.
신형 스키드로더는 기존보다 상용하중(常用荷重, 보통의 상황에서 최대로 들어 올릴 수 있는 짐무게)을 최대 12% 향상시켜 고하중 작업이 가능하다. HL370은 730㎏, HL390은 930㎏의 중량물을 한 번에 운반할 수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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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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