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한 것에 대해 유사시 남한으로 전개되는 미군 증원전력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훈련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발사훈련을 참관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전략군 화성포병들은 그 어떤 불의의 명령에도 철저히 준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기동력이나 타격력에 있어서 언제 봐도 정확하고 치밀하다"고 평가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