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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의 '홈런볼' 과자 일부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황색포도상구균은 사람의 손과 토양, 하수 등의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는 식중독원인균으로, 구토와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생산된 1,936상자 가운데 재고물량 1,700여상자를 제외한 시중 유통 물량을 신속히 회수할 것"이라며 "철저한 조사를 통해 향후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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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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