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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 전산망이 해킹돼 고객 개인정보 천여 만 건이 유출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실제로 해커는 원격으로 인터파크 사내 컴퓨터를 조작해 고객 정보를 빼낸 뒤 이를 언론 등에 알리겠다고 협박하며 인터파크 측에 수십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회사 측으로부터 공갈에 대한 범죄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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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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