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V20'을 9월 중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V20은 V10의 후속제품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을 중심으로 설계된 LG전자의 대화면 전략 스마트폰이다.
조준호 LG전자 사장은 "신규 출시 스마트폰 가운데 처음으로 V20에 안드로이드 최신 OS를 탑재한다"며 "V20은 더욱 확장된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프리미엄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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