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최근 한달 간 서울시 송파구 소재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경기도 팔탄·평택 공단 및 영업사원 교육장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30번째 헌혈에 참여한 평택공단 김세권 팀장(바이오글로벌보증팀)은 이번 캠페인에서 대한적십자로부터 헌혈유공자 은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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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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