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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가 한 달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올 여름, 시원한 맥주 한잔은 무더위를 달래고 숙면을 청하는 피서법 중 하나다. 더위에 지친 입맛은 껄끄럽기 마련, 때문에 비록 맥주 한 잔이지만 곁들일 안주 선택 또한 그만큼 중요하다.
마로칩은 온 가족의 간식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운맛은 술안주로 인기 있고, 코코넛맛은 아이들이 좋아한다. 고소해서 더 맛있는 아몬드깨맛, 요즘 과자 사이에서 유행중인 치즈맛은 여성들이 더 즐겨 찾는다.
마로칩은 일단 국내 최고급 원초인 충남 서천산 김을 사용한다. 금강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서천은 우리나라 김양식의 최적지로 통하는 곳이다. 미네랄이 풍부한 갯벌과 적정 수온, 한랭 건조한 겨울바람 등 김이 생장하기에 딱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예로부터 명품 김 산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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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체브랜드(마로칩 4종) 외에 수협(4종), 농협(2종), 일동후디스(우리아이김과자2종), 휴럼(6년금홍삼김스낵)을 OEM 생산하여 객관적인 제품력의 검증 또한 받고 있다.
마로칩은 본래 수출전략식품(스낵김/김과자)으로 만들어졌다. 해외(쌀밥 문화권 이외 지역) 수출을 위한 김은 밥을 싸먹는 조미김 보다는 간식-안주 형태의 스낵이 더욱 적절하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마로칩은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베트남 등 동·서양 각지에 인기리에 수출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마로칩이 수출 말고도 내수시장에서 더 큰 잠재력을 지닌 것은 바로 대한민국 전 장병이 이미 한 번씩 맛을 본 제품이라는 점이다. 지난 해 국군장병 추석맞이 VIP 특식으로 바로 마로칩이 제공되었던 것이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HACCP인증과 더불어 미국 농무부 USDA 유기농 인증까지 받은 마로칩은 전 세계인의 웰빙간식을 지향하는 당찬 꿈도 지니고 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www.dndnmall.co.kr)에서는 명품 김스낵 '마로칩' 4종 세트를 온라인 최저가인 11,000원에 판매하며, 무료 배송해 준다. 문의(1688-2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