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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가 첫 전용 브랜드 체험관인 '제네시스 스튜디오'를 오는 9일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이 아닌 사용할수록 품격과 만족감이 높아지는 새로운 명품의 가치를 인테리어에 반영해 빈티지 콘크리트 마감 및 내후성 강판 등 기존 고급차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소재와 기법을 적용했다.
특히 시승 체험의 경우 고객이 시승을 원하는 제네시스 모델을 현장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제네시스 브랜드의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에 특화된 고속주행 코스가 포함된 시승코스로 구성됐다.
이로써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고객이 브랜드 체험부터 시승, 구매 상담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제네시스 전략 담당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전무는 "제네시스 브랜드와 고객의 첫 접점이 될 '제네시스 스튜디오'는 고객 가까이에서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들러 제네시스 브랜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제네시스는 향후 다양한 콘셉트의 브랜드 체험 공간을 마련해 제네시스 브랜드 거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