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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이 사기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앞서 이 씨는 Mnet '음악의 신2'에 출연해 자신의 부를 자랑하며 "도끼는 불우이웃"이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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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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