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에 BMW/MINI 시티 라운지와 서비스 체크인을 오픈했다.
BMW 시티 라운지는 면적 676.66㎡으로 BMW 6대가 전시되며 오픈과 함께 뉴 7시리즈 특별 전시가 선보일 예정이다. MINI 시티 라운지는 면적 284.99㎡으로 MINI 3대가 전시 예정이다.
BMW/MINI 서비스 체크인을 통해 BMW와 MINI 고객들은 지하 1층 주차장에 위치한 서비스 체크인에 차량을 맡기고 쇼핑 후에 액티브 RAC(Active Reception at the Car) 공간에서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액티브 RAC 공간에서는 담당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직접 살펴보며 집중 상담 및 진단을 제공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와 신세계는 지난 1일 MOU를 체결하고 향후 스타필드 네트워크 확장 시 BMW/MINI 전시공간의 입주 및 조건에 대해 우선 협의하는 한편 마케팅 활동 및 네트워크 활용 등 양사간 사업적 제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BMW/MINI 시티 라운지는 기존의 전시장 형태에서 더 나아가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오픈했다"며 "다양한 소비자들이 방문하는 쇼핑몰에 입점하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BMW와 MINI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