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주 시원블루가 인도로 처음 수출된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인도 국민들의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도시에 거주하는 젊은 중산층과 부유층을 중심으로 술 소비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현지 주류 수입업체의 러브콜로 시원블루의 인도수출이 성사되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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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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