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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종현 기자] 패션 광고 신세계가 열린다.
이 행사는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MCN 크리에이터 왕홍 30여 명이 행사에 직접 참여해 현장을 SNS라이브로 방송하고 런웨이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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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의 미디어월에는 광고영상이나 제품사진뿐 아니라 디지털메뉴, 날씨, 시간, 온도, 뉴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초단위로 편성할 수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원격제어 솔루션을 사용해 전 세계 어디서든지 디스플레이에 재생될 콘텐츠들을 제어할 수 있다.
노크 김정호 대표는 "스마트 사이니지 마케팅을 통해 시시각각 진화하는 패션 브랜드들의 역동성을 표현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캐스트'는 패션을 넘어 뷰티, 코스메틱, 프랜차이즈, 각종 여가시설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패션협회, 레드플라이(redfly), 한국경제 TV, 글랜스 TV가 주관하고 에잇세컨즈, 우주, 스프리스, 핑크에이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29일 청담동 드레스가든 블리스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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