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코리아는 종합에너지그룹인 삼천리가 제이제이모터스를 인수하며 신규 BMW 딜러사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삼천리그룹 이찬의 부회장은 "에너지와 미래 자동차 산업과의 융복합 기회를 찾기 위해 선제적으로 BMW 딜러사업에 진출했으며, 신뢰와 화합의 기업 문화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