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은 26일 연말연시 이웃사랑 성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은 "올 겨울은 어지러운 사회 분위기와 경기침체로 우리 이웃들이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계절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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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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