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27일 오후 8시부터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에서 박경민 청장을 비롯한 치안봉사단, 자율방범대 등 외국인단체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협력치안 간담회와 합동순찰을 벌였다.
간담회 뒤에는 참석자들 모두 차이나타운에서 합동순찰을 하면서 관광객에게 범죄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연말연시 치안안정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