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세계로TV 김원기 대표, '2017년 신가치투자 세계화 구상' 밝혀

'신가치투자'를 추구하는 김원기 세계로TV 대표가 '2017년 세계화 계획'을 밝혀 주목 받고 있다.

저서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의 미국, 중국, 인도 동시 출간을 앞둔 김원기 대표는 지난 8일 창원 강연회에서 향후 주식 투자 계획을 밝혔다.

강연회에서 세계로TV 김원기 대표는 "2017년 한 해는 경제뿐만 아니라 산업전반에 본격적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우리는 세계화와 신기술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수많은 일자리와 부를 만들게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오늘날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미래를 읽어 내는 능력만큼이나 세계의 부의 흐름도 예측하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라며 "세계 경제의 축은 중국을 비롯해 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경제의 흐름은 아시아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에 2017년 주식에서 더 높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시아 신흥국 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 국가는 5%가 넘는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공통점을 가진다. 또한 유럽 등 선진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낮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사태 이후 유럽지역 경기둔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특징도 있다. 정부 부채규모도 다른 국가에 비해 낮은 수준이고 인구 구성이 젊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32년의 주식 노하우를 자랑하는 김 대표는 "남들이 많이 한다고 해서 따라 하는 '대세형 투자'와 먼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우물 안 투자'를 지양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춰 '투자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김원기 대표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전국 13개 지역 '무료주식강연회'를 열어 자신이 창안한 주식솔루션인 '신가치투자'를 널리 알리고 있다. 김 대표의 강연은 오는 15일 수원 노보텔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난 8일 김원기 대표의 창원 강연회 모습
지난 8일 김원기 대표의 창원 강연회 모습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