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26일부터 29일까지 '2017년도 설 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5개사가 참여하며, 전국 22개 고속도로 휴게소 내 48개 서비스코너를 설치해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상행 휴게소는 26일에서 27일(기아차는 28일까지), 하행 휴게소는 28일에서 29일(기아차는 29일)을 기준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