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5월 10일까지 전국 142개 점포에서 어린이날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 캐리 해피하우스와 캐리 맛있는 푸드트럭, 옥스포드 즐거운 놀이동산 등 홈플러스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상품을 마련 한 게 특징이다. 홈플러스 완구 외에도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 롤러슈즈 등도 판매한다.
업계 관계자는 "어린이날이 있는 5월 첫 주가 징검다리 연휴로 유통업체들이 전년보다 빠르게 어린이날 기획전을 실시하고 있다"며 "대형마트의 경우 어린이날 이후 어버이날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은 달의 가족 관련 대규모 할인전 등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