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항공기 임대시장 세계 3위 업체인 아발론(AVOLON)과 총 3억 달러 규모의 포트폴리오 항공기금융 주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지난 2016년 항공기 임대시장 세계 1위 업체인 에어캡(AerCap)과 국내에서 1억달러 규모의 항공기금융을 단독 주선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바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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