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내비가 지난 9월30일부터 10월 8일(추석연휴)까지 총 3038만건의 길 안내를 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실시간 교통 예측 알고리즘 및 빅데이터 분석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자평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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