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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1909년 완공된 국내 최초 서양식 온실인 '창경궁 대온실'에 대한 보수공사를 마치고 10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대온실 공사 과정에서 일부 공간은 문화재지킴이 기업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후원을 받았다"며 "대온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일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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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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