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의 여행서비스 전문 자회사 프리드투어에서 신상품 '프리드 크루즈750'을 선보였다._
유럽 특유의 감성과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북유럽은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전 세계 여행객들의 '감성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호화 크루즈를 타고 발트해를 누비는 '프리드 크루즈750'은 14일 일정으로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독일, 에스토니아 등 북유럽 6개국과 러시아를 여행하는 상품이다.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고향 덴마크 코펜하겐과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무대가 된 노르웨이 오슬로, 북유럽의 베니스라 불리는 스웨덴 스톡홀름, 산타클로스와 사우나의 나라 핀란드 헬싱키 등 감성 충만한 여행지를 여행한다.
최신 시설과 규모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재미가 숨어 있어 이동하는 동안에도 지루할 틈이 없다. 쇼핑 시설뿐만 아니라 카지노, 수영장, 스파, 영화관 등 레저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매일 밤 크루즈 내 대극장에서는 서커스와 뮤지컬 등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북유럽 여행의 최적기가 여름이라는 점을 고려해 투어 출발일은 8월초에 예정되어 있다.
'프리드 크루즈750(월 5만원, 150회 납입)'을 이용하면,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를 통해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를 바라보면서 맞이하는 선상에서의 아침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한편 프리드투어는 상조회사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의 여행전문 자회사로, 고객최우선주의 원칙 아래 여행하기 가장 좋은 지역, 가장 좋은 시기, 가장 좋은 선박만을 엄선하여 최고의 크루즈 여행을 선보인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