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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립모리스㈜는 20일부터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 소비자 가격을 현행 갑당 4천300원에서 4천500원으로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히츠 국내생산은 수입관세 등 비용을 줄여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국필립모리스는 기대했다.
이를 위해 한국필립모리스는 2019년까지 총 4억2천만 달러(4천600억 원)를 신규 투자하고 700여명을 추가 채용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최종 결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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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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