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비치 중 하나인 보라카이섬이 오는 26일부터 6개월간 폐쇄된다.
국내 1위 여행업체인 하나투어에 의하면 이 기간 보라카이 상품을 예약한 고객은 1600여명에 이른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세계적인 관광지에서 폐쇄조치가 내려진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며 "하나투어에서 보라카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수수료 없이 모두 환불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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