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국제공항 위험물터미널 임대료 계약과 관련한 비리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
위험물터미널은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항공기 화물 가운데 위험물로 분류된 물품을 따로 반입해 처리하는 시설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자료 확보 후 분석을 통해 혐의를 입증할 예정"이라며 "현재 수사중인 사안이어서 구체적 사실 적시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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