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대장암센터가 오는 2월 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교육관 2층 제일약품강당에서 '제14회 대장암 환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중간 휴식시간에는 대장암 치료와 회복에 좋은 음식 시식회,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백무준 대장암센터 센터장은 "센터에서 치료를 받은 대장암 환자들을 응원하고, 완전한 쾌유를 돕기 위해 행사를 매년 열고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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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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