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은 14일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 교직원을 위한 '올라비올라 시네마 앤 뮤직 음악회'를 진행했다.
음악회에 참석한 구영 병원장은 "문화공연을 통해 내원객과 직원들에게 기분 좋은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병원에서 치료만 받는 것이 아니라 행복과 웃음도 얻어갈 수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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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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