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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통신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특별대책을 마련, 네트워크 품질 특별관리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KT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둔 지난 2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비상 근무 체제를 운영하고, 이 기간 동안 일 평균 450여 명의 근무인원을 투입해 24시간 관제·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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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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