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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전국 도서관 휴관에 따라 'KB작은도서관 전자도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장기화로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전자도서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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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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