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20명대를 기록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감염 규모가 아주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증상 환자· 5차 전파 사례 등이 이어지자 긴장하는 분위기다.
이날 신규 확진자 25명 중 17명은 국내에서 발생한 지역사회 감염 사례로 잠정집계 됐다.
나머지 8명은 해외유입 사례로,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4명이고, 서울에서 2명, 경기와 강원에서 각각 1명씩 추가됐다.
전날 추가 사망자는 없어 총 266명을 유지했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9명 늘어 총 1만213명이고, 2만333명이 검사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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