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케이이노엔이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IN-B009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
특히 표면항원 단백질의 말단 부위에 세포 투과 펩타이드(CPP)를 추가로 발현시켜 세포 내로 단백질이 잘 전달되도록 개발됐다.
해외에서는 임상 3상 단계에 있는 미국 노바백스 백신이 이와 같은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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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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