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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모친 '메이 머스크'와 음악, 패션 업계 글로벌 리더들이 온오프라인 공간에 모여 선진 미래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특별한 장이 마련된다.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패션모델 겸 사업가인 메이 머스크가 방한해 메인 패널로 참여하며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전략 GSO 조셉 장(JOSEPH CHANG), 디지털 패션 브랜드 알티팩트(RTFKT)의 공동설립자 겸 Nike 디렉터 브누아 파고토(BENOIT PAGOTTO), 드레스X 공동설립자 나탈리아 모데노바(NATALIA MODENOVA), 루이비통 아우라(LVMH AURA) 블록체인 이사장 다니엘라 오트(DAMIELA OTT) 등 글로벌 톱 리더들이 대거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융합의 장으로 치러진다. 이밖에도 국내외 관련 기업과 업계 종사자 및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현재, 미래의 WEB3 통합 ▲현실과 가상세계 간의 탐색 ▲WEB3 시대에서의 과제 및 솔루션(비즈니스 모델 통찰력 및 WEB3의 변화 방식) 등 총 3가지 세션을 주제로 패널 토크와 참석자 대담 등이 진행된다.
갤러리엑스 관계자는 "메이 머스크를 포함한 각계 혁신 리더들과 한국 테크 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미래 테크기술을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