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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가 '2023 대구 KFA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10일 생활맥주에 따르면 KFA 대구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다. 생활맥주는 직영점 40개를 포함한 전국 22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 점유율 30%를 차지하고 있는 수제맥주 브랜드다. 전국 50여개 이상의 지역 양조장과 협업을 통해 특색 있는 수제맥주를 선보이는 게 특징이다. 오리지널 수제맥주만 60여종에 달하여 트렌드 및 상권 특성에 따라 가맹점주가 판매 맥주를 수시로 변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직영점 운영을 통한 축적된 매장 운영 노하우와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