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오비맥주 카스, '하나가 되는 소리 짠' TV 광고 온에어

입력

오비맥주 카스, '하나가 되는 소리 짠' TV 광고 온에어

오비맥주 카스가 여름 캠페인 '하나가 되는 소리 짠'을 주제로 한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3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신규 TV 광고는 청춘을 상징하는 대학 응원단을 소재로 열정적인 응원의 에너지를 담았다.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이 함께 맥주를 부딪칠 때 나는 경쾌한 소리인 '짠'을 통해 서로 한마음이 되어 응원하는 순간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여름 캠페인 광고 영상은 공중파, 케이블 등 TV 채널과 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방영된다. 후속 광고 영상인 올림픽 편은 오는 6월 말 공개될 예정이다.

카스는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올해 여름 대국민이 참여하는 올림픽 선수단 응원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동시대 청년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카스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청춘들을 한 마음으로 모으고 응원하고자 한다"며 "올해 파리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 담긴 응원의 메시지를 올림픽 시즌까지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