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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러시아에서 정관 수술을 받은 남성이 다시 임신이 되자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런데 지난해 초 막심의 아내는 다시 임신을 했다. 그는 아내가 혹시 바람을 피운 게 아닐까 의심을 했다.
이에 병원 측은 수술비를 돌려주겠다고 제안했다.
그러나 막심은 부양 비용도 보상해야 한다면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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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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