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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 미야자키 공항 유도로에서 불발탄이 폭발해 활주로가 폐쇄됐다.
폭발 원인은 불발탄으로 추정됐다.
현장에서는 미국에서 제조된 폭탄 파편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야자키현 경찰에 따르면 과거에도 미야자키 공항 주변에서 불발탄이 발견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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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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