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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경서와 키썸이 '블루런 with 정관장'에서 화려한 미니 콘서트를 선보인다.
경서는 2020년 데뷔해 데뷔곡 '밤하늘의 별을'로 음악방송 및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나의 X에게', '고백연습', '밤새도록 어떤 말을 할까 고민해 봤어'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청량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을 인정받으며 남녀노소 리스너들에게 고루 사랑받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까지 '서, 어른', '맥주 두 잔', '잘자', '심상치 않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원더우먼 수문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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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 11월 14일)'은 국제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당뇨병에 대한 세계인의 인식을 높이고 적절한 관리를 독려할 목적으로 제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에서는 주요 건축물·명승지 등에 푸른 조명을 비추는 '푸른빛 점등식'이 매년 진행된다.
'블루런 with 정관장'은 이러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당뇨병의 날 기념 스포츠 행사다.
참가비는 10Km 5만 원, 5km 4만 원이고, 참가 신청은 블루런 with 정관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5000명 마감이다.
참가 수익금 일부는 (사)한국당뇨협회에 기부돼 당뇨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