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안과 김훈동 교수가 최근 서울 가든파이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훈동 교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는데 상까지 받게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눈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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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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